축제 자료실


제목 설연휴 빙어낚시 이야기~
작성자 황청지기
작성일자 2012-12-19
조회수 8720
1월 24일 설 연휴 많은 고객님들이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저의 황청낚시터를 찾아주신 고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오늘 조황은 오전(8시~11시) 까지는 누구나 잡으실 수 있을정도로 빙어가 많이 나왔지만..
고객님들이 많이 찾는 오후 시간이 진나고 부터는 낱마리 조과를 보였습니다.

빙어를 많이 잡고 싶으신 분들은 오전일찍 오시길 부탁드립니다.

오후에 어린이 빙어잡기체험 이벤트를하여 못잡으신분들도 빙어를 담아가실 수 있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오전 10시경 촬영사진입니다.. 많이들 잡으셨네요.. ^.^ 이렇게 나와주면..

운영자들도 기분이 좋습니다.. 저의 황청 낚시터는 방생하는 것이아닌
1급수 맑은 물에서 태어난 .. 100% 자연산 자생 빙어입니다.








-5도의 영하 날씨에도 몸을 따듯하게 녹일 수있도록 모닥불을 태워 심터를 마련하였으며..

캐노피 취사장을 무료로 운영하여 식사 하시는 공간에도 추위를 쉬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오늘 빙어가 많이 안나오는 시간..2차례 진행한 빙어잡이채험 프로그램입니다...











저의 황청낚시터는 간단히 먹거리 장터도 준비하였으며 매첨도 운영하고 있어습니다.







저의 황청낚시터의 자랑인 얼음미끄럼틀.. 입니다..
오후 3시~4시 에 진행한 하였고요.. 입장권은 매표소에서 판매하며 이용요금은 2천원입니다.. ^.^























오후 이용고객님들은 잡는 재미와~ 즐기를 재미를 함께하셨습니다.

바다 옆 청정 맑은물을 자랑하는 황청저수지에서 자생하는 빙어는 100% 믿고 생으로 드셔도 됩니다..







설연휴 찿아주신 고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하의 말씀전하며..
빙판(얼음)이 미끄러워 오시는 분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 해주시길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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