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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계차] 제철 만난 겨울축제...얼음낚시 만끽
작성자 강화빙어축제
추천수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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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차] 제철 만난 겨울축제...얼음낚시 만끽

[중계차] 제철 만난 겨울축제...얼음낚시 만끽
 

 

혹한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겨울이 즐거운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얼음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인데요, 강화 빙어축제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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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저수지에 나와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지난달부터 빙어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7회째인데, 다음달 24일까지 계속됩니다.

축제가 열리는 황청저수지는 앞으로는 서해바다가 있어 풍광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이 곳은 평일이지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얼음낚시를 즐기는 많은 분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빙어낚시는 특별한 기술 없이도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인데요. 대개 일출 때인 오전 8시부터 10시, 일몰인 오후 4시부터 6시에 입질이 가장 왕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태공 한 분 모시고 얘기 나눠보도록하겠습니다.

이 곳에서는 얼음낚시의 손맛 이외에도 얼음썰매, 얼음마차도 있어서 가족끼리 오기 좋고요.

눈썰매, 연날리기, 떡만들기 등의 전통 체험 행사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전국 곳곳에서 겨울축제가 풍성하게 열리는 만큼 바깥 나들이 한 번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강화 빙어축제 현장에서 뉴스와이 정영훈입니다.

(끝)

작성일자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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