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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축제후기
제목 강화빙어축제 빙어낚시 일부개장날 스케치
작성자 경원f&b마케팅과장
작성일자 2013-12-28
 


아이러브 시민방송 김대영국장과 빙어낚시 동영상 촬영을 오전일찍 마치고 철수를 생각하는도중 갑자기 몰려드는 인파들

그인파는 토요일을 맞이하여 나들이 나온 가족단위의 빙어낚시인들이었다
축제 홈페이지에는 1월4일로 개장연기를 하였지만 소식을 접하지못한 빙어낚시인들은 하나둘씩 저수지로 몰려들었다. 일부구간은 빙질이 단단하여서 많은 인원이 올라가도 문제가없었지만 일부구간이 빙질이 좋지못하여서 구역을 통제를한후에 빙어낚시를 허용하였다.
가족과함께 주말을 보내고싶었지만 몰려드는 인파를 나몰라라 할수도없는상황
"그래 오늘은 낚시보다는 어린이들에게 빙어낚시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자"라는 생각으로 카메라를 메고 가위와 니퍼하나를 들고 도우미역활을 해주었다.
 
시즌초반에는 빙어의 조황이 매우좋다. 하지만 조황이좋다고 누구나 잡는것은 아니다.
잘잡는 사람은 잘잡는이유가 못잡는사람은 못잡는이유가 나는오늘 잘잡는 이유를 알려주고싶었다.
강화빙어축제는 얼음끌이 필요가없다. 축제장에서 얼음을 뚫어주기때문이다.
호기심많은 아이들은 빙어를 한마리 낚는순간부터 낚시에 집중을하게된다.
가장기초적인 빙어의 유형층 이시각은 12시정도 빙어는 2~3m권을 회유를 할것이란 예상에 수심은 2.5m정도를주고 찌가 뜰수있게 납을 가감을 해주어서
뜰낚을 만들어주고 미끼인 구더기를 먹기좋은 사이즈인 반토막을내서 세팅을 해주었더니 아빠가 바로잡아내더라.
아빠가 잡아주었지만 마냥즐겁다. 빙어낚시는 대상어인 빙어뿐만이아니라 피래미를 잡아도 아이들은 좋아한다^^
그리고 강화빙어축제에만있는 신제품 빙어채비 작년겨울 황청낚시터 최중찬대표가 겨울동안의 테스트를 거쳐서 만들어낸 제품
국산 기성품들은 바늘의 크기가 크기때문에 입걸림이 적고 입질을 받는빈도수도 많이떨어졌다.
바늘의 크기를 줄이고 목줄을 얇게 바늘의 색깔을 2가지 색상으로 주문제작을 한제품
이바늘때문에 조황은 더욱더 좋아졌다. 바늘은 강화빙어축제장에서만 구매를 할수있다고한다
구더기를 반토막내는 컷팅은 필수중에 필수이다. 집에굴러다니는 쪽가위를 가지고나와 구더기를 반토막내서 낚시를하면 조황은 더욱더 좋아질것이다.
조황을 살릴수있는방법은 집어제의 활용이다. 수시로 얼음판에서 테스트를 해보지만 집어제를 넣을때와 안넣을때의 입질의 차이가있다.
빙어집어제를 넣었을때가 입질이 더욱더 강렬하게 들어왔다. 그만큼 빙어를 집어를 시키고 빙어가 안정적으로 먹이를 섭취할수있도록 빙어를 군집시키는것이다. 모델해주신 여성분께 감사드립니다^_^
아이와함께 나들이를 나온 가족위주로 노하우를 갈켜주었더니 신나게잡더라^^
 
 
가끔씩은 어른들이더 흥분하기도한다. 목소리가 얼마나 크신지 얼음판이떠나갈뻔했다.
찌를 유심히 쳐다보고....
빙어를잡고...
인증샷도찍고....
빙어를 빼는것만 신경쓰다보면 채비가 이렇게꼬이니 채비가 안꼬이게 급하게하지말자^^
 
위의 빙어사진들은 이날의 빙어평균조과이다. 많이잡은편이고 골고루 나온편이다.
이게 현실이다. 빙어낚시를 처음하거나 조력이 약한사람들은 더잡기가 힘들다.
이유는즉 미끼다는시간 빙어빼는시간 입질파악 챔질등이 익숙하지않기에 이런 상황을 처리하는동안 빙어는 다른곳으로 회유를 하게된다.
이때 빙어를 잡아두고 싶으면 빙어집어제를 사용하면 조금더 빙어를 잡아둘수가있다.
다음주면 빙어낚시동영상이 나올것이다. 그때 동영상을보고 조금더 공부를해서 목표 100마리를 채워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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