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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축제후기
제목 어제자 실질적인 빙어낚시 후기
작성자 프루루를
작성일자 2014-01-13
 


어제 황청낚시터로 남자 4명이서 빙어낚시를 갔습니다.
2시에서 서울서 출발해서 3시반쯤 도착했네요.
낚시대는 기존에 쓰던 것에 빙어카드채비 사서 달았습니다.
매표소에서 파는 집어제가 좋다고 해서 하나 샀고요.
저수지는 2/3정도 얼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최대한 중앙 쪽으로 나가서
집어제 뿌리고 설레는 맘으로 채비를 던졌습니다.
30분 간 무소식..
친구는 피라미 입질 두번 있었다네요.
혼자서 포인트 찾아 이동..
하류 둔턱 쪽 빈자리로 이동해서
집어제 없이 채비를 던졌습니다.
대략 수심 1m..
빙어들 몰리기 시작 ㅋㅋ
수심이 낮아선지 씨알을 작더라고요.
그래서 구더기 컷팅!!
두마리 바로 낚고,
친구들 콜~
한시간 반동 빙어 20마리 정도에 피래미 한마리 잡았네요.
친구들은 3마리;;
기온 급강하하여 빙어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튀겨 먹었는데 맛나네요 ㅋㅋ
여기서 잡은 것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Tip...
1. 어제는 저수지 중앙보다 변두리 수풀지대 쪽에 몰림.
2. 집어제는 여기저기서 뿌려서 큰 효과 없음.
3. 낚시대 한번 쓰고 버리고 가는 사람들 많아서
   채비 안 사고 주워서 쓰고,
   꽉찬 구더기통들도 널렸음.
4. 바람이 엄청 붐=>방한대책 간구.발에 동상 걸리는줄;;;
5. 바늘은 작을수록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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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청낚시터 안녕하세요 고객님^^
빙어낚시가 즐거우셨다니 저희도 즐겁네요~
빙어는 생으로 초장찍어 드셔도 맛있고, 빙어튀김으로 해 드셔도 정말 맛있답니다.
빙어 낚아서 오시면, 저희 먹거리관에서 빙어튀김으로 바꿔드리기도 하구요!
빙어낚시는 약간의 노하우만 숙지하시면 정말 쉽고 즐거운 낚시랍니다.
다음번에 또 방문해 주시면, 더욱 즐거운 시간 되실 수 있도록 저희 직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__) | 121.170.xxx.xxx
2014-01-28 10:31:48